AI를 들이면, 사람이 맡는 일이 바뀝니다.
AI 에이전트, 그러니까 일을 맡아서 하는 AI가 회사에 들어옵니다.
직원을 한 명 들이실 때처럼 누가 무엇을 맡을지 다시 정해야 합니다.
그걸 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. 팀원이 각자 강점 검사를 받고, 그 결과지를 놓고 같이 정합니다.
누가 무엇을 잘하는지부터 보고, 누가 무엇을 맡을지 정합니다.
맡을 사람을 안 정하면 또 멈춥니다.
계정을 사 주셔도 맡을 사람이 없으면 쓰던 사람만 씁니다.
일이 누구에게 가야 하는지 안 정하면 두 달 뒤에 또 멈춥니다.
AI 에이전트는 도구보다 직원 쪽에 가깝습니다. 그래서 사람부터 봅니다.
- 01
대충 아는 것과 적어 둔 것은 다릅니다
누가 뭘 잘하는지 대표님도 대충은 아십니다. 적어 두지 않으면 일이 몰린 사람에게 또 몰립니다.
- 02
제일 비싼 시간이 어디 들어가는지 보입니다
영업을 제일 잘하는 직원이 명세서를 맞추고 있다면 그게 지금 제일 비싼 시간입니다.
- 03
넘길 일의 순서가 여기서 나옵니다
덜어낼 일이 정해져야 에이전트에 무엇부터 맡길지가 정해집니다.
사람을 평가하거나 줄이려고 하는 일이 아닙니다.
안 해도 되는 일을 덜어내고, 잘하는 일에 시간을 돌리려고 하는 일입니다.
주인공은 AI 에이전트입니다. 역할 진단은 그게 회사에서 돌아가게 하는 앞 단계입니다.
3단계면 됩니다.
검사를 받고, 결과를 같이 읽고, 역할 지도를 그립니다.
- 01
팀원이 검사를 받습니다
각자 온라인으로 강점 검사를 받습니다. 한자리에 모이실 필요는 없습니다. 결과지는 회사에 남습니다.
- 02
결과를 같이 읽습니다
대표님과 팀이 함께 읽습니다. 결과지만 보내 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.
- 03
역할 지도를 그립니다
지금 하는 일을 3가지로 나눕니다. 직접 한다, AI와 같이, AI에 넘긴다.
| 이름 | 검사 | 잘하는 일 | 맡으면 좋은 일 |
|---|---|---|---|
| 영업 이○○ | 완료 | 사람 상대 | 단골 응대와 값 흥정 |
| 경리 박○○ | 완료 | 틀린 데 찾기 | 정산 확인 |
| 구매 최○○ | 완료 | 숫자로 재기 | 발주 수량 잡기 |
영업 이○○ · 경리 박○○ · 구매 최○○ (가상)
- 검사
- 같이 읽기
- 역할 지도
끝나면 회사에 이 3가지가 남습니다.
말로 끝내지 않습니다. 문서로 남고, 다음에 무엇부터 할지가 적혀 있습니다.
역할 지도 한 장
어떤 일을 누가 맡고 무엇을 AI에 넘길지 적힌 표입니다.
사람마다 한 줄
이 사람이 맡으면 좋은 일이 무엇인지 한 줄로 적습니다.
먼저 넘길 일 목록
에이전트를 들일 때 이 목록이 첫 순서가 됩니다.
역할 지도
가온상사
직원 32명 · 식자재 유통
인| 이름 | 맡을 일 | 덜어낼 일 |
|---|---|---|
| 영업 이○○ | 단골 응대와 값 흥정 | 견적서 초안 |
| 경리 박○○ | 정산 확인 | 명세서 맞추기 |
| 구매 최○○ | 발주 수량 잡기 | 주문 옮겨 적기 |
혼자 받으셔도 되고, 에이전트를 들이는 첫 주로 쓰셔도 됩니다.
지금 AI를 안 들이셔도 이것만 먼저 받으실 수 있습니다.
01
진단만 받기
사람 쪽만 봅니다. 역할 지도를 받으시고 거기서 멈추셔도 됩니다.
값은 컨설팅 뒤 제안서에 적어 드립니다. 계약 금액은 1,000만원부터이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.
누가 무엇을 맡을지부터 같이 정해 보시죠.
처음 1시간은 무료입니다.
되는 일인지, 어디까지 할지, 다음에 무엇을 할지 말씀드립니다.
일 쪽과 사람 쪽을 함께 하는 종합 과정도 있습니다.종합 과정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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