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를 들이는 건 프로그램 한 개를 사는 일이 아닙니다.
회사에 일할 줄 아는 지능이 하나 들어오는 일입니다.
AI 에이전트, 그러니까 일을 맡아서 하는 AI입니다.
그게 들어오면 사람이 맡는 일도 같이 바뀝니다.
그래서 일 쪽과 사람 쪽을 같이 보는 과정을 따로 두었습니다.
들이는 일과 맡는 일은 같이 움직입니다.
한쪽은 일 쪽입니다. 무엇을 에이전트에게 넘길지 정합니다.
한쪽은 사람 쪽입니다. 누가 무엇을 잘하는지 봅니다.
주인공은 에이전트입니다. 사람 쪽은 그게 계속 돌아가게 하는 받침입니다.
일 쪽
AI 에이전트
맡습니다대대표님
지난주에 나간 물건값 아직 안 들어온 데 알려 줘
읽는 중
AI 에이전트
- 새봄급식12일 지남3,600,000
- 한솔분식6일 지남1,240,000
- 동네마트4일 지남880,000
- 합계5,720,000
3곳 다 지난달보다 늦어졌습니다.
무엇을 넘길지는 대표님이 정하십니다.
사람 쪽
역할 진단
정합니다- 팀원이 각자 강점 검사를 받고 누가 무엇을 잘하는지 봅니다.
- 넘긴 뒤에 누가 무엇을 맡을지 적습니다.
- 막혔을 때 누가 고칠지 미리 정합니다.
각자의 결과지를 놓고 이야기합니다.
사람 쪽은 내적 역량, 그러니까 일을 넘긴 뒤에 사람이 더 잘하게 되는 쪽입니다.
사람을 줄이려고 그리는 표가 아닙니다.
역할부터 보고, 에이전트를 들이고, 3달 동안 같이 돌립니다.
4단계입니다. 윗줄이 일 쪽이고 아랫줄이 사람 쪽입니다.
선을 따라가 보시면 두 가지가 번갈아 움직이는 게 보입니다.
01
역할 진단
누가 무엇을 잘하는지 보고 역할 지도를 그립니다.
대표님과 팀
02
에이전트를 들임
넘기기로 한 일부터 한 가지씩 맡깁니다.
저
03
3달 시험 운영
돌아가는 걸 같이 보고, 멈추면 고칩니다.
같이
04
자리 잡는 대화
넘긴 뒤에도 원하시면 달마다 따로 계약해 이어서 이야기합니다.
대표님과 팀
단계마다 무엇이 오가고 돈이 언제 오가는지는 일하는 방식에 적어 두었습니다.
한쪽만 필요하시면 한쪽만 하셔도 됩니다.
어느 쪽이 먼저인지 모르시겠으면 컨설팅에서 같이 정합니다.
회사 일 한 가지를 직접 해 보시게 합니다.
지금 회사에 실제로 걸려 있는 일 한 가지를 같이 고릅니다.
맡으신 분이 직접 해 보시고, 저는 그걸 보고 어디를 고칠지 말씀드립니다.
몇 번 되풀이할지는 계약서에 적습니다.
끝나면 회사에 이런 것이 남습니다.
- 사람은 확인만 누르면 되는 업무 몇 가지
- 회사에 넘겨 드리는 문서와 설명서
- 누가 무엇을 맡는지 적힌 역할 지도
- 3달 시험 운영의 점검 기록
대금이 다 들어온 날 만든 것의 권리가 회사로 넘어갑니다.
넘긴 뒤 3달 동안 같이 돌립니다.
어느 쪽이 급한지부터 같이 봅니다.
첫 1시간은 무료입니다.
되는 일인지, 어디까지 할지, 다음에 뭘 할지 말씀드립니다.
신청하실 때 RFP나 기획서를 함께 올려 주세요. 컨설팅 날짜도 그 자리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