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표님과 직접 얘기합니다.
중간에 영업 담당이 없습니다.
설명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.
큰 팀은 컨설팅하는 분과 만드는 분이 다릅니다. 그렇게 생긴 것이지 잘못은 아닙니다.
대표님이 매일 하시는 결정을 저도 매일 합니다.
사람을 뽑을지, 이 돈을 쓸지 저도 매일 정합니다.
- 01
큰 회사
- 02
개발자 전향 · 스타트업
- 03
AI 회사
- 04
프리랜서 · 커머스 운영
- 05
혼자 회사
큰 회사에 다녔습니다. 거기서 나와 개발을 배웠습니다.
스타트업 두 곳에서 헬스케어 앱을 만들고, 매장 포스와 키오스크를 주문 하나로 이었습니다.
AI 회사에서 앱을 만들었습니다. 그 앱의 누적 다운로드가 500만입니다.
다시 나와서 프리랜서로 일하며,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2년간 같이 운영했습니다.
지금은 혼자 회사를 합니다.
AI를 들이는 일은 회사에 일손이 한 명 더 생기는 일입니다.
그러면 사람이 맡는 일이 바뀝니다. 그걸 같이 정하는 게 제 일입니다.
삼성과 글로벌 AI 유니콘을 거쳤습니다.
이 규칙은 회사가 달라도 안 바뀝니다.
대표님과 직접 얘기합니다.
컨설팅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.
개발하는 동안 매주 한 번, 어디까지 됐는지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.
된 것과 안 된 것을 같이 적습니다.
범위는 글로 적고, 값은 한 가지로 말씀드립니다.
하실 일이 늘면 먼저 말씀드리고 같이 정합니다.
회사 자료는 이 일 말고는 쓰지 않습니다.
어디까지 보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.